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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수 280건
나의 무섭고 애처로운 환자들
차승민 지음아몬드
Chr***ina2025-10-21
치료받지 못한 병은 괴물을 만들고, 이해받지 못한 사람은 괴물이 된다.
다이아몬드가 아니면 죽음을
제프 린지 지음, 고유경 옮김북로드
불가능이라 쓰고, 가능이라 읽는다. 세상 모든 금고는 열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내가 나인 게 싫을 때 읽는 책
이두형 지음아몬드
지금의 내가 싫어도 오늘 하루 더 살아봐요. 내일의 내가 좋아질지도 모르잖아요.
먼지로 태어난 김에
초초야 지음초초
바*2025-10-21
삶의 허무와 존재의 가벼움을 섬세하게 그려낸 시집입니다. ‘먼지로 태어난 김에’라는 문장은 덧없지만 자유로운 인간 존재를 상징하죠. 초초야의 언어는 슬픔을 품되 절망하지 않으며, 사소한 일상 속에서 의미를 찾아냅니다!
낙인이라는 광기
스티븐 힌쇼 지음, 신소희 옮김아몬드
병보다 더 아픈 건, 병을 숨겨야 했던 시간이었다
뇌는 왜 다른 곳이 아닌 머릿속에 있을까
마이크 트랜터 지음, 정지인 옮김아몬드
그러게요? 너무 당연해서 미처 생각지도 못했는데, 알면 알수록 양파같은 뇌과학 이야기네요.
법정으로 간 정신과 의사
나쁜 사람과 아픈 사람의 경계를 묻는 책. 분노로 재단하기 전에, 이해로 나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교양
경험은 어떻게 유전자에 새겨지는가
데이비드 무어 지음, 정지인 옮김아몬드
우리가 어떤 유전자를 타고났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어떤 삶이 그 유전자를 깨우느냐다.
나의 조현병 삼촌
이하늬 지음아몬드
숨기던 이야기를 세상에 꺼내놓는 순간, 부끄러움은 용기로 바뀐다. — 낙인의 벽을 깨는 가장 인간적인 기록.
등산 시렁
윤성중 지음안온북스
빨리 오르지 않아도 괜찮아. 내 속도에 맞춰 천천히 오르다 보면, 결국 나와 당신은 같은 곳에 다다라 만나게 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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