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저자 바버라 부처는 10대 시절부터 알코올 중독에 시달렸으나 각고의 노력으로 극복하고 뉴욕시 법의학 검시국의 법의조사관이 된다. 이후 23년간 범죄 수사 분야에서 활약하며 5000건 이상의 사망 사건을 조사하게 된다. 이 책은 바버라 부처가 부검실과 영안실부터 생생한 사건 현장까지, 최전선에서 사체와 마주하며 직접 겪었던 놀라운 실화 범죄 이야기이다. 연쇄살인, 고독사, 자살, 그리고 9ㆍ11 테러 등 긴장감 넘치는 죽음의 세계를 숨김없이 드러내며, 아울러 삶에 대한 솔직한 고찰을 보여주는 회고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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